지난 6일...오후 4시에 니콘 디지털라이브2008이 열리는 서울상공회의소를 찾았습니다.
찾아들어가는 길이 좀 복잡하더니 지하의 국제회의장에서 니콘D90런칭쇼가 펼쳐졌습니다.
들어가자 마자 젤 먼저 눈에 띈 것은 D90이 아닌..여러 부스에서 열심히.(?) 포즈를 취해 주시는
레이싱모델들~이었습니다..-_-..(전 레이싱 모델을 찍지 않았어요~ ^^)
전체적으로 D90에 대한 스펙이 나온 상황에서 실물과 기능을 살펴보기느라...
정신없었기에 기기샷은 못찍었네요.-_-
전시장 내부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은 많은 채...있었습니다. :D
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D90을 만져봤습니다..
그런데..D90보단...D3, D700, D300에 손이 더 가더라구요..-_-
D3 쵝오!..ㅋㅋ 묵직한 무게와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..역시..바디는 비싼게 좋은거여...
D90의 D-Movie를 실제 구동해 보긴 했지만 ....DSLR에서 별로...필요 없을 기능일듯 하더군요..
그래서 고민에 들어갔습니다...D300이냐 ..D90이냐...
중급기와 보급기 사이에서 가격때문에 고민을 하는...(그 놈의 돈이 뭔지...)
ㅋㅋ 아무튼 쫌 더 보태서 D300으로 넘어갈 생각이 무럭무럭 듭니다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