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NC의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인 텍스트큐브닷컴


테터툴즈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언젠가는 써봐야지...하던게 벌써 2년전입니당.

생각만 하던차에...편리함을 추구하는게 인간의 속성인지...

네이버 블로그에 둥지를 틀고 활동하고 있답니다.


이제는 내자신을 "블로거"라 말할 수 있을 즈음...

포탈의 편리함 보다는 내 자신의 개성이 뭍어나는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 싶어졌습니다.


그러던 사이에 접한" 텍스트큐브"


TNC의 기존의 "태터툴즈"가 새로운 "텍스트큐브"로 진화하고 있었습니다.

막...막....써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졌습니다..-_-;


그래서 TNC의 지인에게 부탁하여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을 획득..

이리저리 써보면서 다양한 기능에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답니다.^^



현재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어뮤즈넷(http://www.amuze.net)의 데이터를

이 곳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모두 이동한 후, 네임서버 정보도 변경해야겠습니다.^^


 

이제는 텍스트큐브닷컴에서 "소문난 블로거"로 이름을 날려 보고 싶은 소망입니다.


어뮤즈넷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합니다.